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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원보컬학원 취미 레슨 1:1 수업 영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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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치기박치기 21-12-06 12:49 772회 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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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4년간 지켜온 약속.

노래에 맺힌 한을 풀어드리는 음치기박치기 수원보컬학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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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20대 직장인의 취미 레슨 1:1 수업 현장을 준비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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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장 생활하면서 시간 날 때 코인노래방에서 혼자 노래 부르는 게 취미인데 부르고 싶은 노래는 많으나 고음이 잘 안돼서 레슨을 받고 있는 수강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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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음이 안되는 문제점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지금 수강생 같은 경우는 저음에서 호흡이 너무 새서 압력을 잡아주지 못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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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다 보니 고음으로 갈수록 호흡 압력에 의존하지 못한 채 목으로만 부르게 되어 목에 힘이 들어가는 습관이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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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이런 잘못된 습관은 발성을 모른 채 노래만 듣고 부르는 분들에게 나타나는 일반적인 현상이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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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래의 감정이나 느낌 표현을 위해 호흡 소리를 넣거나 호흡에 감싸인 소리를 잘못 따라 하다 보니 성대를 벌려서 호흡 소리를 인위적으로 섞어주는 습관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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즉, 호흡이 새는 소리와 감싸인 소리를

구분하지 못하는 것이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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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새는 소리만 잡아줘도 평소보다 호흡의 압력이 생기기 때문에 음정이 안정화되며 음역대 또한 상승하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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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음을 좀 더 원활하게 내기 위해선 그 호흡 압력을 더 키우고 풀리지 않도록 유지할 수 있어야 하며 그 호흡을 잡아줄 성대 근육 또한 발달시켜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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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마다 다르지만 평균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꾸준히 수업을 받게 되면 기본적인 발성과 피지컬적인 요소가 자리를 잡게 되므로 그때부터는 자유롭게 노래를 많이 부르면서 느낌 표현에 집중하시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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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이 한가할 때, 아니면 자기개발을 위해 무언가를 배우고 싶을 때 노래를 배워두면 두고두고 평생 써먹을 수 있는 건전한 취미활동을 할 수 있으니 참 좋은 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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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럼, 발성&가창반으로 진행되고 있는 실제 1:1 수업 현장(연습곡: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)를 함께 보시면서 어떤 식으로 레슨이 진행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
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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