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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원보컬학원 수업영상 - 목소리톤 교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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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치기박치기 21-12-18 11:44 812회 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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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4년간 지켜온 약속.

노래에 맺힌 한을 풀어드리는 음치기박치기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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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광교에서 오시는 30대 수강생의 보컬트레이닝 영상 준비했습니다.

노래를 부르면 고음이 잘 안되고 소리에 힘이 없다고 하여 1:1 보컬레슨중인데요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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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음은 단계별로 향상되는 것이라 하루아침에 뻥~~~ 하고 터지진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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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지컬적인 훈련과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한 키씩 꾸준히 올린다는 생각으로 한계 음역대를 확장하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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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음이 안되는 대부분의 원인은 바로 전 음이 문제인 경우가 대분이며 디딤돌 역할을 못해주기 때문이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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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음이 나올 것을 대비해서 미리 준비를 하고 호흡의 길과 압력을 전 음에서 잡아놔야 하는데, 준비 없이 갑자기 내려가하니 먹히는 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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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 해결 방법은 원키를 고집하지 마시고 일단 부르고자 하는 노래의 키를 현재 내 음역대에 맞춰 완창을 한 후 차츰 올리는 방법과 내음역대에 일단 맞는 노래를 선곡하여 최고 음역대의 음정을 안정화시켜 놓은 다음 서서히 음역대가 높은 노래로 바꿔가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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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, 노래는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로 선곡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목소리 톤 같은 경우는 성대가 상하지 않은 이상 습관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교정하기가 쉽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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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하듯 노래할 때가 가장 이상적인 발성으로 기준점을 잡는다면, 평상시 말할 때와 노래할 때 소리가 달라지는 분들이 많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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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래할 땐 감정을 넣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느낌을 주려고 호흡을 많이 섞어주는데, 호흡은 좀 더 풍성한 느낌을 주기 위해 톤을 감싸여 묻어 나오는 것이지 호흡이 새는 소리가 아닙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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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흡이 새면 목소리 톤이 사라지기 때문에 말할 때의 톤을 그대로 호흡에 싣는 연습을 해주셔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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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래의 가사를 먼저 감정을 담아 낭독을 한 후에 그 톤을 유지하며 가창에 적용시키면 다시 감각을 찾을 수 있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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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럼, 실제 보컬레슨 수업 영상을 보면서 함께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.









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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