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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래할 때 발음의 중요성 - 정현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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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치기박치기 20-02-04 00:00 1,169회 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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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3년간 지켜온 약속

노래에 맺힌 한을 풀어드리는 음치기박치기 수원 본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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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나 다 고음을 내고 싶어 하므로 고음이 안 나올 땐 여러 가지 방법으로 연습을 하게 됩니다.

연습하다 보면 같은 음역대의 노래인데, 어떤 노래는 잘 나오고 어떤 노래는 잘 안 나오는 경우가 발생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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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때는 성대 접지나 호흡 압력이 부족한 경우도 있겠지만, 발음상의 문제인 경우도 많기 때문에 각자 녹음을 하여 체크해보면 의외로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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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려운 발음을 모음 순화를 통해 해결하거나 비슷한 발음으로 대체하는 등의 스킬적인 부분도 분명 존재하지만, 노래 부를 때 자신의 발음 습관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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턱과 입, 혀를 많이 사용하는지 적게 사용하는 지로 구분되며 전자는 발음이 너무 또렷해지는 반면, 후자는 발음이 부정확해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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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바른 방법이라도 항상 과하면 좋지 않기에 중간값을 찾아야 하지만, 장시간 습관이 되어버리면 자가 판단력이 없어지기 때문에 동영상으로 녹음을 하여 꼭 자신의 노래 부를 때 모습과 소리를 체크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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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또렷하면 턱과 성대에 힘이 들어가서 고음이 안되는 경우가 생기고, 반대로 너무 웅얼거리면 성대가 벌어져 호흡이 새서 고음에서 압력이 안 잡히는 문제가 발생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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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발음의 중간값 찾는 것이 중요하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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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럼, 어떤 식으로 연습을 해야 하는 것인지 정현샘의 보컬강좌 영상을 보면서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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